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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고] 지금은 국가적 위기이며 기도 할 때 입니다

 

 

[공고] 지금은 국가적 위기이며 기도 할 때 입니다

 

지금은 국가적 위기입니다! 그러므로 지금은 기도할 때입니다!

진실 된 기도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모세는 기도하고, 여호수아는 칼을 들었습니다.

사무엘 선지자의 미스바 기도는 블레셋을 물리쳤습니다.

여호사밧 왕은 찬양대를 앞세우고 전쟁에 나아가서 승리했습니다.

에스더와 모르드게의 금식기도는 멸망 받을 민족을 구했습니다.

백척간두, 풍전등화 6.25 전쟁 중에 부산 피난처에서 기도했습니다.

 

103일 정오 시청 앞 전국기독교연합의 기도회는 이 같은 시대적 위기 인식으로 인한 것입니다. 이 기도회를 통하여 우리 교회, 사회, 국가가 새로워지기를 소망합니다.

이 기도회가 기독교의 분열을 의미하는가? 라는 염려가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분명히 아니라고 말씀드립니다.

우리나라 기독교의 분열은 해방 후에 신탁통치 찬성 반대 즉 찬탁 반탁, 그리고 공산주의 찬성, 자유민주주의 찬성으로 나뉘었던 일입니다.

 

103일 전국기독교연합기도회(전광훈 목사님, 또는 전국기독교연합기도회)는 공히 문재인 정부가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인내의 한계점에서 모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 곳, 한 주의, 한 주장, 한 방법으로 하지 않는 것을 분열이라고 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봅니다.

 

전광훈 목사님이 목숨을 내 던지고, 용감하게 문재인 하야를 외치고 떨쳐 일어나서, 힘을 다해서 싸우는 일은 기독교인뿐만이 아니라, 국민들에게 큰 용기를 주고 희망을 주고 있어서 많은 분들이 귀하게 생각합니다.

 

시대를 걱정하여 싸우는 분들은 다양합니다.

골방에서 기도하는 이들도 있고, 광장에서 기도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사이버 공간에서 싸우는 이들도 있으며, 거리에서 외치는 이들도 있습니다.

 

전국기독교연합기도회가 전광훈 목사님이 주도하는 집회에 해를 끼치지 않을까 염려하는 분들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성경은 말씀하시기를, 모세는 기도하고 여호수아는 칼을 들었습니다. 전광훈 목사님은 이 시대의 여호수아처럼 진정한 용장입니다. 이 시대의 영웅입니다.

 

103일 정오 시청 앞 기도회는 12시부터 시작하여 오후 140분경에 마치게 될 것으로 예상하며 그 후에 일정은 개인들께서 정하실 것입니다.

 

우리 모두의 간절한 기도와 행동으로 인하여 교회가 새롭게 되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든든히 서 가는 하나님의 크신 역사와 축복이 임하실 것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9월 28일

한국교회 기도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