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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cts] 개천절, 기도로 모인 한국교회 [cts] 개천절, 기도로 모인 한국교회 앵커: 개천절 공휴일을 맞아 곳곳에 모인 한국교회 성도들의 기도 열기가 뜨거웠다고 하는데요. 앵커: 다양한 기도제목으로 하나님을 찾았던 기도회 현장들을 종합해봤습니다. 장현수 기잡니다. 서울시청 앞에 모인 한국교회 성도들이 소리 높여 찬양을 부릅니다. 기도의 열기도 점점 뜨거워집니다. 개천절 공휴일을 맞아 진행된 ‘한국교회 기도의 날’ 현장입니다. 전국 17개 광역시 226개 시군구 기독교연합이 함께 주최한 기도회는 기도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해 모든 순서를 구성했습니다. 축사, 격려사, 설교 등 기존 행사에 포함되는 순서를 과감히 배제하고 찬송과 7가지 기도제목 별 기도 순서에 집중한 겁니다. 참가자들은 회개 기도로 시작해 나라와 교회, 북한 동포, 선교 사명 등.. 더보기
[기독일보] 「한국교회 기도의 날」 35만 명 모여... 서울시청 앞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다 [기독일보] 「한국교회 기도의 날」 35만 명 모여... 서울시청 앞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다 [기독일보 노형구 기자] 한국교회언론회가 논평을 발표했다. 지난 3일 시청 앞에서 열린 한국교회시국 기도회에 대해 이들은 "일체의 정치색이 없은 순수 시국기도회"라고 평가했다. 이어 이들은 "하나님의 긍휼과 도우심을 구하는 기도회"라고도 전했다. 그러나 이들은 "우리와 다른 색깔의 집회가 광화문에서 열렸다"며 "때론 신문광과에 우리와 색깔이 다르다는 이유로, 비난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들은 "모든 성도들이 나라를 사랑하고, 걱정하는 마음에서 자발적으로 참석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논평전문이다. 「한국교회 기도의 날」 35만 명 모여 서울시청 앞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다 한국교회의 저력을 보인.. 더보기
[뉴스제이] 한국교회 한 자리에 모여 기도, 나라 살렸다. [뉴스제이] 한국교회 한 자리에 모여 기도, 나라 살렸다. 전국 17개 광역시/도, 226개 시/군/구 기독교연합으로 열려 10월 3일, 전국교회 기도의 날로 지정, 엄청난인원 참가 미래목회포럼과 한국교회언론회, 7개월간 기도하며 준비 한국교회가 한 자리에 모여 나라와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 위해 기도를 했다. 이번 기도회는 한국교회가 예수님과 말씀 안에서 하나가 되며, 하나님 앞에 교회가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하늘에서 듣고 죄를 용서하고 땅을 고쳐주시는 은혜를 받기 위해 열렸다. 이렇게 한국교회가 하나 되어 기도를 함으로써, 나라를 살렸다. 그렇게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여, 교회가 새롭게 되고, 국가의 위기를 극복하는 믿음 안에서 시작된 것이며, 교회가 우리 사회의 견인차 역할을 감당하게 될 것.. 더보기
[뉴스앤넷] 10월 3일, 누구는 기도하고 누구는탄핵 외치고 [뉴스앤넷] 10월 3일, 누구는 기도하고 누구는탄핵 외치고 한 쪽에선 ‘한국교회 기도의 날’ … 전광훈 목사는 ‘대통령 탄핵 집회’ 이병왕 기자 | wanglee@newsnnet.com 개천절인 10월 3일, 서울 숭례문에서 광화문에 이르기까지 보수진영 3백여만명(언론 추산)의 인파가 모여 문재인 정부를 규탄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는 자유한국당 등 보수진영 6개 단체에 의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됐고(집회 현황도 참조), 4시경 하나로 결집해 청와대를 향해 행진했다. 6개 동시다발 집회 가운데, 두 개가 기독교인들에 의한 것이었다. 하나는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묵사가 이끄는 ‘10·3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 측 집회였고, 다른 하나는 ‘한국교회 기도의 날’ 집회였다. 같은 보수 기독교.. 더보기
[국민일보] “대한민국과 교회 존망의 위기… 먼저 회개하자” [국민일보] “대한민국과 교회 존망의 위기… 먼저 회개하자” ‘한국교회 기도의 날’… 서울시청 일대서 30만명 참석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여! 이 나라를 긍휼히 여겨 주소서.” 태풍이 지나가고 청명한 가을 하늘을 맞은 개천절. 서울시청 일대에 찬양과 기도 소리가 울려 퍼졌다. 어린 자녀의 손을 잡고 참석한 젊은 부부와 청년 학생 노인 등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은 한마음이 되어 나라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한국기독교 단체 및 관련 기관이 주관하는 ‘한국교회 기도의 날’ 행사가 3일 서울시청 앞에서 열렸다. 행사는 전국 17개 광역시 226개 시군구 기독교연합이 주관했다. 임영문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 운영위원장은 “전국 교회에서 30만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 더보기
[한국기독타임즈] 한국교회 기도의 날/10월 3일 서울시청 앞 [한국기독타임즈] 한국교회 기도의 날/10월 3일 서울시청 앞 전국 17개 광역시/도, 226개 시/군/구 기독교연합 오직 기도만을 위하여 한국교회가 한 자리 모인다 전국 17개 광역시/도, 226개 시/군/구 기독교연합 한국교회 기도의 날/10월 3일 서울시청 앞 ■논평/한국교회언론회 한국교회가 한 자리에 모여 기도를 하게 된다. 이와 관련, 관계자들이 한국교회언론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 개최 이유에 대하여 설명하기를, “한국은 현재 총체적인 위기를 맞고 있다. 정치는 혼란하며, 경제는 추락하고 있고, 안보도 갈피를 잡지 못하는 등 위기를 맞고 있으며, 시민운동도 진영 논리로 극명하게 갈리는 등 매우 혼란을 겪고 있다”고 전제하였다. 또 “교회도 파수군의 역할을 감당하지 못하고, 복음 진리.. 더보기
[뉴스파워] '한국교회 기도의 날' 30만 모여 간구 '한국교회 기도의 날' 30만 모여 간구 35만 성도 서울시청앞에서 모여 나라와 민족 위해 간구 한국교회가 10월 3일 서울시청을 중심으로, 전국 17개 광역시도, 226개 시군구 기독교연합이 한 자리에 모여 “모이자! 찬송하자! 부르짖자!”를 주제로 기도하는 저력을 보였다. 주최 측에 의하면 30여 만 명이 모였다고 하는데, 근래 보기 힘든 상황으로, 한국교회가 하나님께 기도로 하나 된 모습이었다. 이번 기도회의 특색은 중앙의 기독교연합단체나 대형교회 중심이 아니라, 전국의 기독교연합이 기획하고 지역에서 골고루 참석함으로 이뤄진 것이다. 또 설교자나 이벤트 중심이 아니라, 기도회 중심으로 이뤄진 점이다. 그리고 목회자 중심이 아니라, 청년들이 대거 참석하고, 평신도들도 순서를 함께 한 것이 특색이었다... 더보기
[크리스챤투데이] ‘한국교회 기도의 날’, 전국에서 35만명 서울시청 앞 집결 [크리스챤투데이] ‘한국교회 기도의 날’, 전국에서 35만명 서울시청 앞 집결 시대 상황 휩쓸리지 않고 교회다운 모습 보여 ‘한국교회 기도의 날’인 10월 3일 정오, 전국 기독교인들이 서울시청을 중심으로 한데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35만명(주최 측 한국교회기도연합 추산)의 성도들은 전국 17개 광역시도 226개 시군구 기독교연합 주최로 ‘모이자! 찬송하자! 부르짖자!’라는 슬로건 아래 오로지 기도했다. 이번 기도회는 기독교 연합단체나 대형교회 중심이 아닌, 전국 풀뿌리 교회들 모임인 각 지역 기독교연합회에서 기획하고, 17개 광역시도 226개 시군구 지역에서 골고루 참석한 점이다. 또 설교자나 이벤트 중심이 아니라, 철저히 기도하기 위해 모였으며, 청년들이 대거 참석했고, 목회자들.. 더보기